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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컵 축구공의 진화
작성자: 나그네 (ip: 211.2.*.*)
작성일 : 10-06-09 10:36 / 조회수 : 10717


1970 년 멕시코 월드컵 < 텔스타>

검정 오각형과 하얀 육각형이 조화를 이룬

우리 눈에 가장 익숙한 현대 축구공의 표본  

1974 년 서독 월드컵 < 텔스타/칠레 >

탤스타와 함께 공인 받았지만 기본적인 성능이나

디자인 별 차이 없음 


1978 년 아르헨티나 월드컵 < 탱고 >

탄력과 회전력을 높인 탱고 등장 가죽만이 아닌 폴리우레탄을

합성하여 인조 피혁 사용없음 


1982 년 스페인 월드컵 < 탱고/에스파냐 >

최초의 방수 가죽 사용 기존 탱고에서

탄력과 회전력을 더 함


1986 년 멕시코 월드컵 < 아즈테카 >

최초로 인조 피혁 사용

 

1990 년 이탈리아 월드컵 < 에투르스코 유니코>

완전 방수에다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공

 

1994 년 미국 월드컵 < 퀘스트라 >

반발력과 회전력이 더욱 좋아진 공

탄력 또한 상승함

 

1998 년 프랑스 월드컵 < 트리콜로 >

최초의 컬러 축구공 미세한 기포층을 만들어 속도와 회전력을 고르게 함

회전력 또한 크게 향상 되고 볼? 콘트롤 속도 크게 좋아짐

 

2002년 한일월드컵 < 피버노바 >

눈부시게 진화하는 축구 테크놀로지의 상징

3차원적 기능성을 가지도록 하여 공의 진행방향, 정확한 콘트롤을

가능 하게 하였으며, 공의 원주율과 에너지 호환을 일정하게 유지토록 함 

 

 

2006 독일 월드컵 < 팀가이스트 >

축구공의 패널을 14개 조각으로 대폭 줄임으로서

한차원 높은 볼 컨트롤과 킥, 드리볼

모든 기능성이 기존의 공을 뛰어 넘음


2010 남아공 월드컵 < 자블라니 >

새롭게 개발된 미세 특수 돌기와 공기역학방식을 적용한 외형은 세계적인 선수들이

어떤 날씨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수 있도록 매우 안정적인 슈팅과 완벽한

그립감을 제공

또한 최초로 곡선으로 만들어진 8개의 3-D 입체 패널이 새로운 고열접합(써말본딩)방식으로

제작되어 자블라니는 이전 볼보다 더욱 완벽하게 구에 가까운 형태를 이룸

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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